<하하하 일상폐허>展 [14.11.08 - 14.11.30]
▷ 전 시 명 : <하하하 일상 폐허>
▷ 전시기간 : 2014년 11월 8 일(토) - 11월 30 일(일)
▷ 오 프 닝 : 2014년 11월 8 일(토) 오후 5시
▷ 전시장소 : 리앤박갤러리 (경기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82-136)
▷ 전시장르 : 드로잉, 설치
▷ 작 가 : 서희원, 윤민섭, 장동환
▷ 관람안내 : 수-일 11-6시 / 매주 월.화요일 휴관
▷ 문 의 : 031-957-7521(담당자_큐레이터 김선한)

◆ 전시 소개
리앤박 갤러리는 드로잉으로 다양한 작업을 선보이는 신진작가를 선정하여 <하하하 일상 폐허>전을 기획하였다. 드로잉은 작가의 자유로운 상상과 무의식에 이르는 활동을 억압하지 않고 생생하게 표현할 수 있는 매체이며, 젊은 작가를 가장 잘 대변해 줄 수 있는 내면의 일기와 같은 작업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하하 일상 폐허>전은 각 작가의 작품 키워드를 전시제목으로 삼은 것이다.
서희원 작가는 “하하하“라는 키워드로 작가 주변 지인들의 모습을 드로잉한 작업을 선보인다. 어린시절 경험한 외국생활과 귀국 후 어느 문화에도 적응하지 못하는 좌절과 방황을 담고 있다. 작가는 동시대 평범한 인물 속에서 우리 내면의 모습을 투영하는 다양한 시각과 감각으로 유머러스한 틈을 제시하여 이 시대의 문화를 읽는다.
윤민섭 작가는 본인을 히키코모리(방이나 집 등의 특정 공간에서 나가지 않는 사람과 그러한 현상 모두를 일컫는 일본의 신조어)라 칭하며 작가의 개인적 이야기를 대중에게 드러낸다. “일상”이라는 주제로 현재의 자화상과 흑백사진에 담긴 추억을 현실로 재현한 검은 플라스틱 선의 설치공간으로 제시한다. 작가는 개인적 공간인 집과 소품의 재구성으로 자신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관찰함과 동시에 자신의 존재성을 인식하는 3차원 드로잉 작업으로 관람객을 작품의 문맥 안으로 초대한다.
장동환 작가는 헤비메탈 팬으로서 음악과 밴드들에 품고 있는 오마주를 작업으로 제작한다. 메탈 팬인 작가의 상상력을 종교와 유사한 열정과 결합시켜 메탈팬으로서 듣고 싶은 완벽한 소리의 이미지를 축적된 음악적 지식과 결합하여 시각화한 드로잉작업을 선보인다. 장동환 작가는 일상의 폐허에서 생명력이 움트는 공간으로 음악을 가시화한 작품을 제시한다.
이번 전시는 드로잉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실험하는 젊은 작가들의 개성과 일상의 이야기를 새로운 방식으로 전시장에 재해석한다.

◆ 작가 약력
■ 서 희 원 Heewon Seo
2012 School Of Visual Arts. Fine Arts 석사, 뉴욕
2009 국민 대학교 미술학부 회화전공, 서울

주요개인전
2013 Snug Harbor Cultural Center, 뉴욕

주요단체전
2013 239 days, Alegra Laviola Gallery, 뉴욕
2012 PULSE, Invisible Dog Gallery, 뉴욕

레지던시
2013 Snug Harbor Residency Program, NY, USA
2012 Vermont Art Studio Center/ Artist Grant, VT, USA

■ 윤 민 섭 Minseop Yoon
2013 School of Visual Arts, 석사 졸업, 미국
2005 중앙대학교 조소학과 졸업

주요개인전
2014 Four Walls One Window - drawing in the air, The ALU 갤러리, 서울
2012 Life Drawing, ISE Cultural Foundation Gallery, 미국

주요단체전
2014 누구나 사연은 있다, 경기도 미술관, 안산
2013 Untitled, Store Street Gallery, 영국
Quilting Dreams, Yegam Art Space, 미국
Trace, Visual Art Gallery, 미국

레지던시
2014 경기창작센터 창작 레지던시 입주작가
■ 장동환 Hwan Jahng
고려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School of Visual Arts, MFA Fine Arts, 미국
Cranbrook Academy of Art, MFA Graphic Design, 미국

주요단체전
2014 Graduate Degree Exhibition, Cranbrook Art Museum, 미국
2013 Taste the Sin, Forum Gallery, 미국
2012 Black Foliage, Nudashank, 미국
2012 Boundless, Creative Arts Workshop, 미국
2011 Implied Virtue, Visual Arts Gallery, 미국
2010 Skins, OHWOW, 미국

지상공모전
2012 Studio Visit Magazine Vol.22
2013 New American Paintings No.99

현재
그래픽디자이너, AUDIOPROBE Inc.
아티스트, Chaos through Order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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