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Art Road 77 아트페어 2009 [09.08.28 - 09.09.20]
With art, With artist!
ArtRoad 77 아트페어

2009_0828 ▶ 2009_0920 / 월요일 휴관



참여작가
Main Exhibition 77명 / 강덕봉_강정헌_광모_권순영_권오철_김명숙_김민주_김병진
김봄_김상우_김석_김성호_김승택_김자림_김정은_김준기_김지은_김현서_김효정_나얼
나형민_노세환_박상희_박자현_박종호_박철경_배경철_서고운_서민정_서지선_성태진
신동원_신지선_안세권_안혜자_오숙진_유갑규_윤은정_이명진_이민혁_이샛별_이연미
이예린_이예희_이우창_이윤정_이이정은_이현진_이혜인_이효연_인경_임승천_임춘희
장재록_장파_전준영_정경희_정영한_정재호_정지현_정현석_정희경_주도양_주원영_챨스장
최나리_최윤정_최종운_최혜경_하동석_하용주_하형선_한정선_홍윤_황남진황인란_황지현

Special Exhibition 17명 / 강제순_구본창_권사극_김봉천_김억_김용철_민숙현_백순실
성남훈_손장섭_양성순_유미옥_유인수_이재효_이희현_한금선_한생곤


주최_Art Road 77 미술제 조직위원회_여성신문사
후원_한화_삼익악기
기획_황성옥_김여명_손차혜_정나

관람시간 / 11:00am~06:00pm / 월요일 휴관

관람료 / 3,000원



갤러리 이레_Tel. +82.31.941.4115
갤러리 한길_Tel. +82.31.955.2094
동화나라_Tel. +82.31.942.1956
북하우스 아트스페이스_Tel. +82.31.955.2094
스페이스 희원_Tel. +82.31.957.1054
93미술관_Tel. +82.31.948.6677
아트스페이스 With Artist_Tel. +82.31.944.2235
아트팩토리_Tel. +82.31.957.1054

Special Exhibition
리앤박갤러리_Tel. +82.31.957.7521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예술마을 헤이리
www.heyri.net




Art Road 77-'with art, with artist' 展은 대안적인 미술제, 대안적인 아트페어의 성격으로 예술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는 시도로 기획된 전시입니다. 한강과 임진강을 따라 달리는 77번 국도인 자유로는 이제 예술로 사람과 사람, 나라와 나라를 잇고 서로 소통하는 Art Road 77로 승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미술을 매개로 하여 상생의 바람이 전국으로 그리고 세계로 펴져나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한강과 임진강이 만나는 두물머리 유역의 땅, 헤이리에서 문화공간의 둥지를 튼, 참여 갤러리들은 '예술이 세상을 하나 되게 하는 길'이라는 믿음으로 이 번 전시를 마련했습니다. 전시의 수익금은 빈민국 아동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국제아동권리기관인 'Save The Children'에 기부할 것입니다. 상생과 나눔을 예술을 통해 실천해보자는 뜻입니다. 77명의 한국미술계의 최신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젊은 작가들의 독창적이고 예술적인 작품과 단단한 기반 위에서 자신만만하게 자신의 세계를 구축해가고 있는 중견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이들 작품들을 감상하고 소장하게 된다면 또 하나의 큰 나눔이 되어 젊은 작가들에게 격려와 직간접적인 힘이 될 것입니다.



유갑규_빙폭타다_장지에 수묵담채_162×112cm_2008
이예희_Gigantesque Flush no7 8 9_캔버스에 유채_194×150cm_2008



이샛별_스무개의 그림자 twenty shadows 시리즈_캔버스에 유채_97×130.3cm_2008
박상희_홍등_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팎?91×117cm_2008



강정헌_Living in New york (times Square)_Hand Colouring Over an Aquatint_45×46cm_2009
정경희_기억을 만들다_캔버스에 연필, 유채_130×130cm_2008


예술과 함께, 예술가와 함께 하는 세 가지 미션 Mission #1 ● 시작점에 선 작가들을 지원하고자 한다. 77명의 작가들로 구성되는 본 전시를 통해 이제 막 싹을 틔우려 하는 젊은 작가들을 지원하려 한다. 이 중에는 이미 유명작가 대열에 진입한 작가도 있고 이제 주목받기 시작한 작가 혹은 아직 알아주는 이 없지만 자신의 빛깔을 간직한 이들도 있다. 이들 모두의 공통점은 앞으로 그들의 행보를 알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들에게 무한한 잠재력이 있음이 분명하다면, 이들에게 물을 주는 역할을 누군가는 꼭 수행해야 한다. 그 역할을 예술마을 헤이리의 아홉 공간이 힘을 합쳐 이루어 내고자 한다.




서고운_파란사자인간(Sphinx)Ⅱ_캔버스에 유채_145.5×224cm_2009
이연미_The garden is closed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89.4×145.5cm_2009



오숙진_6인가족_캔버스에 유채_97×260.6cm_2008


Mission #2 ● 대중에게 좀 더 다가서고자 한다. 두 번째 미션은 미술계와 일반인들 사이에 있는 벽의 높이를 낮추는 것이다. 사람들이 편안히 나들이를 즐기기 위해 찾는 예술마을 헤이리라는 배경은 높다랗고 위풍 있는 모습의 미술관 전시와는 다르게 자연과 생활, 사람, 그리고 미술작품이 함께하는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편안하고 아름다운 공간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멋진 것을 발견한 사람들의 호기심 어린 눈들이 작품들에 더 많이 와 닿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김민주_어락원 魚樂園_장지에 먹과 채색, 방해말_110×156cm_2008
장재록_another landscape - audi_천에 먹_122×180cm_2008



김명숙_Light draws_캔버스에 유채_80.3×80.3cm_2009
임춘희_복서_캔버스에 유채_53×45cm_2008~9



구본창_Masks (YJ 04)-양주별산대_젤라틴 실버프린트_2002
박종호_사유의 패배_C 프린트_150×60cm×2_2009



유인수_일상적 이미지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45.5×53cm_2009
최윤정_Good-relation_캔버스에 유채_지름 120cm_2008



김병진_Apple tree_Iron_92x110x10cm_ 2009
김석_석가모니건담_Plastic_52x35x55cm_2009



Mission #3 ● 사회참여를 통한 새로운 기부문화의 조성 하고자 한다. 그 동안 미술 작품의 판매와 구입은 다소 이면적인 공간에서 이루어져왔고, 대중 매체에 의해 보여지는 왜곡된 모습은 많은 사람들과의 거리를 멀어지게 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Art Road 77은 기부 문화와 접목된 새로운 컬렉팅 문화를 형성하고자 한다. 이러한 실천이 발판이 되어 미술품을 소장하고 있다는 것이 더 이상 민감한 화두가 되지 않는 사회 환경을 만드는 것이 'Art Road 77 - with art, with artist!'의 궁극적인 목표이다. ■ ArtRoad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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